좌회전이 무섭다
신호, 차선, 맞은편. 한 번에 셋은 너무 많아요.
같은 색을 그대로 써요. 켜진 스위치는 초록, 준비 중인 것은 노랑 배지, 지도의 난코스 점은 빨강.
빨간 점이 난코스예요. 길찾기 화면에서는 지도를 눌러 고를 수도 있어요.
출발·도착을 찾아 목록에서 고르면 눌려요.
겁나는 걸 숨기지 않아요. ‘초보는’이 무서운 것, ‘단디맵은’이 하는 것.
카카오® 길찾기와 다른 점: 단디맵이 고른 부산의 헷갈리는 큰 교차로 21곳(서면교차로·연산교차로·하단교차로 등)을 피하는 길을 찾고, 못 피하면 미리 보여 드려요. 난코스는 공공 사고 자료(한국도로교통공단 TAAS)와 교차로 구조로 골랐어요. 유턴·유료도로 피하기 같은 옵션은 함께 쓰는 보조 기능이에요.
길찾기 화면 ‘내 길 옵션’에서 켜고 꺼요. 처음엔 ‘난코스 피하기’만 켜져 있고, 아래 스위치는 켰을 때 모습이에요.
신호, 차선, 맞은편. 한 번에 셋은 너무 많아요.
어디서 돌지, 뒤차는 왜 저렇게 붙는지.
옆에서 쏟아지는 차, 들어가야 하는 나.
시속 30, 튀어나오는 아이, 카메라.
하이패스 차로가 어딘지, 요금소는 어느 쪽인지.
양쪽 주차, 마주 오는 차, 접히는 사이드미러.
실제 결과에는 원래 길과 단디가 찾은 길만 불이 켜져요. 옆 숫자는 (예시)예요. 쉬운 길 시간은 단디 예상, 카카오® 원래 길로 보정해요.
어느 불로 갈까요? (예시)
난코스 2곳 회피 · 좌회전 3 · 유턴 0
부산이 처음이면 어느 교차로가 헷갈리는지 알 수가 없죠. 렌터카를 받자마자 큰 교차로부터 만나기도 해요.
출발 전에 내 길에 헷갈리는 큰 교차로가 있는지 보고, 몇 분 더 걸려도 피해 가는 길과 나란히 비교해요. 여행 코스로 날짜별 일정을 짜면 장소 사이 길도 하나씩 확인해요.
뒷자리에 아이가 있으면 좌회전 하나, 유턴 하나도 더 조심스러워요.
‘어린이보호구역 피하기’를 켜면 보호구역을 되도록 돌아가는 길을 찾고, 난이도 점수에도 보호구역을 지나는 거리를 세어 넣어요.
차선 바꾸기, 합류, 신호 없는 좌회전이 아직 겁나는 때예요.
좌회전·유턴·합류가 적은 길에 점수를 주고, 신호 세 개로 원래 길과 쉬운 길을 골라요. 못 피하는 교차로는 차선 팁으로 미리 봐요.
관광지·먹거리·놀거리 15곳을 날짜별로 골라 순서를 정하면, 장소 사이 길마다 헷갈리는 교차로를 피하는 길이 있는지 찾아 드려요.
단디맵이 고른 곳이며 가게·관광지와 제휴하거나 광고비를 받은 곳이 아닙니다.
부산에서 매일 그 길을 지나는 운전자가 직접 찍고, 직접 말해요. “여기서 2차로 타세요.” 같은 말.